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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발암은 신장이구요, 폐전이되어 2024년 8월에 왼쪽 신장과 오른쪽 폐를 수술했습니다. 이후에 키트루다로 항암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8회 맞았는데 무릎 관절이 점점 아파와요. 서 있을 때보다 앉아있거나 누워있을 때가 더 많이 아파와 잠을 설치게 됩니다.
교수님 진료시 말씀드려 타이레놀 먹다가 최근에 좀 더 센 진통제를 처방해 주셔서 먹고 있는데 통 나아질 기미가 안보입니다.
여기서 궁금한 것이 CT와 Pet-CT 모두 이상 없다 하셨었는데 재발이나 전이의 증상이 아니고 부작용일까요?
그리고 동네 정형외과 방문해서 X-ray 나 초음파로 진료 봐도 괜찮을까요?
저와 같은 증세를 겪으셨던 분이 계실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