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일주일 만에 모든것이 달라졌네요
6개월전 저희 엄마가 충수염으로 복강경수술했습니다 그이후 6개월후에 갑자기 구토 설사를해서 충수수술한응급실가서 장염진단받고 약먹었네요
피검사수치 정상이였구요 일주일이 지나 복통이심해 다시 병원가서 CT촬영 장폐색 천공 복수 흉수 대장에 악성종양의심 위에도 종양의심진단받아 다른병원으로 전원가서 위내시경 정상나왔고
종양표지자 정상 나왔습니다
하루정도 수액치료 복통이 괜찮아지더니 다음날 복통이 심해 회장루 복강경으로 했습니다 수술끝나고 보호자를 불러 복막에 암이 다 퍼졌다고 하시더라구요 씨뿌리듯이 조직검사결과는 일주일 걸린다고하시네요 수술은 안될거 같고 선항암 해야한다는데 눈물도 안나더라구요 어떻게 6개월만에 이런일이 있을수 있는지 장루 수술하시고 3일 지났습니다 가스도 나오고 안에서 변들도 나오니 엄마가 편해하시네요
아직도 저는 믿기지 않습니다 너무 힘드네요 조직검사결과 나오면 앞으로 치료도 받아야할텐데 복막암 4기라고하는데 두렵습니다 앞으로 자주들어오고 배우고 가고싶습니다 저랑 비슷하거나 병원이나 교수님 소개부탁드립니다 너무 괴롭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