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옆에 환자분때문에 잠을 못잡니다.,

이겨낼수있I난보
2025.01.28 20:52 | 조회 2.2k

안녕하세요.

난소암 4기 동생을 둔 보호자 언니입니다..

오늘 병간호를하러 왔는데

동생이 기력도없어보이고 얼굴이 안좋더라구요

3일전에 옆에환자가 들어왔는데

너무 중증이신지.. 꽥꽥 소리를지르시고..ㅠ

동생과 엄마가 3일내내 잠을 설쳤다고해요

오늘 간호사님께 말씀드렸더니..

병실이 꽉차서 나오면 바꿔주신다고하는데..

오늘밤 무사히 잘수있을까여......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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