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왜 남들 앞에서 못 우는걸까요?
심지어 장례식장에서도 못울고
손님들 다 보내고 엉엉 울었어요
12월에 아빠 아프다고 듣고나서
매일 휴지 한통씩 엉엉 울었어요
것도 애들 없을때만 그렇게 울어요
매일 아침 출근길에 휴지가 한다발 쌓여있다고
신랑이 너 그렇게 울다가 큰일날거같다 했었어요
아빠 칠칠제 매주 지내는데
아이들 없을때 제사 시 잠시 눈물이 나요..
근데 어제 아버지 장례식때 와주신분들
감사해서 모임으로 답례하는데
그때는 눈물이 1도 안나네요..
나도 남들 앞에서 표현하면서 울고 싶은데..
그게 안되네요..
그냥 집에서 저 혼자
새벽에 웁니다..
아빠 사진 보면서요
내가 이상한 사람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