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맞춤 김밥쌌어요^^

아빠바라기l췌보
2025.01.27 13:14 | 조회 1.1k

아부지가 어제 저녁부터

기력도 없으시고 잘 못드셨어요.

그래서 제가 김밥싸줄까?라고 말하니

"그래볼래?"

이러시더라고요

기쁜 마음에 장봐와서

아빠 맞춤 ,아들과 엄마맞춤

그리고 깻잎좋아하는 딸 맞춤김밥까지

맞춤김밥 쌌어요^^

아빠가 두줄이나 드셨답니다^^

그리고 비와서 집근처 잠깐 산보 했답니다

다시 기운차리신거 같아

한시름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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