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의 발생에
약간 멘탈이 흔 ...드?ㄹ? 할 때도있지만
앵간하면 극복 방안?을 생각하며 우울한 감정 툭툭 털어내버리고ㅎㅎ 지내고있습니다.
비록 여러가지 상황들이 녹록지는 않지만
동행 글들을 보며
힘을 얻곤합니다^^
배에서 진물이 나던것과 관련해서
오늘 인터벤션실가서 배액관 시술을 받았는데..
윽악욱큭 윽윽 세 네번정도하니 금방 끝나더라구요.
안아파 안아파ㅠ ㅎ
근데 요놈이... 수술 봉합자리가 진물로 인해 피부가 약해지며 꼬멘자리가 벌어져버린 ㅡ.ㅡ
아이구~~ 좀 짜증나더라구요..
재작년 수술 후 엄청나게 고생했던 기억 때문에..
이게 또 살이 차오르길 어떻게 기다리나..
관리는 또 어찌하나...깝깝한 .. ㅎ
결국 항암은 또다시 뒤로 밀리고
에잇~!
침대에 누워 재테크 공부나 하며 시간 때우고있습니다.
공부인건지 유튜브 무한시청인건지.. ㅎ
암튼 저 막 심난한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지는 않는다고..
괜시리 글을 하나 남기고싶어서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번 째 사진은 조금 전 찍은 저의 배 사진입니다.
보는 이에 따라 혐짤에 속할 수도있으니 선택은 본인 몫으로~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