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3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5.01.24 21:56 | 조회 366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나 비로소 이제 깊고 넓은 바다간다

두려움에 떨고 있는 내 손을

주는 결코 놓치지 않으셨다

나 비로소 이제 폭풍우를 뚫고 간다

비바람에 흔들리는 나약한 나를 잡아 주시는

그분은 나의 주님

주 나를 놓지 마소서

이 깊고 넓은 바다에 홀로

내삶의 항해의 끝이 되시는 주님이시여

난 의지 합니다.

날 포기 하지 마소서

나 잠시 나를 의지 하여도

내 삶에 항해의 방향을 잡아 주시옵소서

주 나를 놓지 마소서

이 깊고 넓은 바다에 홀로

내삶의 항해의 끝이 되시는 주님이시여

난 의지 합니다.

날 포기 하지 마소서

나 잠시 나를 의지 하여도

내 삶에 항해의 방향을 잡아 주시옵소서

주 나를 놓지 마소서

이 깊고 넓은 바다에 홀로

내 삶에 항해의 끝이 되시는 주님이시여

난 의지 합니다.

날 포기하지 마소서

나 잠시나를 의지하여도

내 삶에 항해의 방향을 잡아 주시옵소서

이 깊은 바다에

날 홀로 버려 두지 마소서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호석이아빠님과 박켈리님을 지켜주소서.

우려하고 걱정하는 모든 일들

주님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월 2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뉴사랑 님 ]

요즘 같으면 그냥 그럭저럭

하루하루 살아갈것 같습니다.

엉덩이와 꼬리뼈 통증은 앉아있기가 더 심해졌지만

이정도만 해도~~

장폐색만 아니여도 ~~~

오늘의 내가 있어서 다른 누군가에게 힘이 되줄수만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통증땜에 힘겨워하는 환우들과 내일을 알수없는 재발위험으로부터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나의 생각이 아닌 아버지의 뜻에 따를수 있는

믿음도 순종도 변질되지 않고 우리의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의 사랑안에 거하기를 원합니다.

나의 믿음 또한 주님앞에 바로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길원하며

힘들고 지쳐있는 환우들과 보호자들을 위로해 주시고 치유하여 주실것을 기도해봅니다.

운영진들에게도 주실 은혜로 채워지는 복된 삶을 살아가도록 건강과 물질로 어려움없도록 지켜주시옵소서.

말씀으로 하루를 여시는

마리한나님의 감마수술 치료도 잘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행복은내마음 님 ]

혹시 통증으로 너무 아파 하나님을 찾고 싶어도 찾을수 없는 환우분들 특히 우리 남편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 이겨낼수있 님 ]

사랑의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어제 동생이 길고도 힘든 수술을 마쳤습니다..

하나님 무사히 수술 마치게 해주신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수술을 하였기에 많이 아플것입니다.,

하나님 동생을 가엾이 여겨주시고 보살펴주시고

구석구석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무섭고 힘들었을텐데 잘버텨줘서 너무나 고맙고

미안할뿐입니다.

지금도 아프고 통증에서 힘든 동행 환우분들에게도

치유의능력 보여주시옵소서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삶을 가볍게 여기지 않도록 하여주시고

매 순간 주어진 삶속에서 열심히 살아갈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지금 몸이 성한곳이 없습니다.

동생이 회복하는데 있어 하나님 아버지께서 동행하여주시옵소서 병간호하시는 저희 엄마에게도 지치지않게끔

생명의 기름 부어주시옵소서

오늘밤도 모든 환우분들 안아프고 고통없이 하나님품안에서 평안하게 잘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기도 들어주시옵소서..

이 기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수많은 애달픈 기도문앞에서

저는 오늘도 부끄럽습니다.

간절하신 기도문에

나약하고 어리석은

저를 반성하고

절실히 기도하시는분들의

애달픈 기도문에 동참드립니다.

염려와염원이 담긴

기도문들을 주님께서

직접 다읽으시고

주님의 가호와 자비가

내려질껄 믿습니다.

긴치병에 지치신 환우분들에게

회복과 치유를 내려주시고

희생과헌신이 일상인

보호자분들에게

가장 좋으신응답으로

위안 내려주십시요.

수술하신 환우분들께는

쾌유와 완치를 주시고

전쟁같은 항암을 하시는

환우분들의 일상을돌봐주시고

치유의 길로 인도하여주십시요.

저희가 병마에 그늘에 갇혀

마음마져도 병들지않게

해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저희의 비통함과 서러움을

살펴주시는 예배자분들께

축복 내려주시고

하루를 은혜롭게해주시는

주님말씀 전달자분들을

건강으로 은총 내려주십시요.

기도하시는 모든분들의

손을잡아 가장좋은 응답을

주시고 서로를 염려하며

응원하는 동행 모든분들에게

내내 건강하시고 무탈한

일상만을 내려주십시요.

저는 제 모든걸 주님께

의탁드리고 제 일상을

주님께 내려놓습니다.

그러하지않으시더라도

보은과 담대함과 용기를

주실껄 믿사오며

병마의 그늘에 갇혀

마음까지 병들지 않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동행모든분들이 따뜻한봄이

오기까지 무탈하시게

지켜주시고 마리한나님의

쾌유와 치유를 기도 드립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나겸 님 ]

주님~ 남편의 체력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사탄에게 혀와 의지를 뺏기지 않도록 보호하여주소서. 주님 ~주님의 자녀를 처음 지으신 모습대로 회복시켜 주시옵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 네루 님 ]

아빠의 뇌에 전이가 되어 몸도 마음도 모두 닫혀버려 절망가운데 있습니다.

아아 주님...

부디 아빠와 모든 환우들에게 치료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문을 두드리오니 열어주시옵소서.

절벽 끝에 서 있어도 주님의 손으로 붙잡으시고 끌어당겨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어리석고 연약하고 아무것도 알지못하여 주님의 이끄심을 미처 깨닳지 못하였던 것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제 꿈에서 보여주셨던 3가지 중 2가지는 이루어졌음을 압니다.

저희가 그 고난을 잘 감당하며 주님을 떠나지 않았사오니 주여, 제게 보여주셨던 그 첫번째 꿈의 기적을 이루어주소서.

월요일에 제 수술이 있습니다. 모든 것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제 수술과 회복은 지켜주실 줄 믿고 하나도 걱정되지 않으나

제가 수술받고 회복하는 동안 엄마 아빠에게 도움의 길이 열리기를 기도드립니다.

좋은 방향으로 인도하셔서 아빠가 치료받게 하시고 엄마의 수고가 덜 수 있도록

부디 본원에 입원할 수 있도록 모든 상황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감사와축복 님]

살아계신 성령 하나님.

떨어진 컨디션에 잠시 겁나던 마음을 밀어내고 매일 기도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아픔은 치료하면 낫는다는 경험을 떠올리게 해주시어 강한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주간 항생제와 약들로 조절해야했지만 그래도 때에맞게 좋은 의료진 도움받아 치료해나갈수 있어 감사합니다.

또한 시댁과 치병일상을 공유하며 틈틈이 맛난것도 먹고, 무엇보다 매일 저녁 저를위한 마루기도로 하루를 은혜속에서 마무리하는 법을 배워 그 은혜가 너무도 큽니다.

이 기도둘이 쌓여 좋은 결실이 있게 스스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시댁이 주말에 귀국하실때 안전으로 보호하여주시고, 저의 다음항암이 잘 이뤄지도록 조금 남아있는 신장감염 통증이 완전 깨끗하게 치유되길 간절히 원하옵니다.

늘 저희 곁을 떠나지않고 부모의 마음으로 지켜보시며 도와주시는 주님. 동행의 아픈 환우들을 하나하나 어루만져 주셔서 그 아픔 잊고 하루하루 감사한 날들이 쎃아게 도와주세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읋 기도드립니다.아멘

[ 야아츠 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위정자들이 이 나라를 최 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든 것이 다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영혼들을

주님 친히 품어주시고 위로하소서

어린 아이들의 영혼

어린 아이들을 남기고 떠난 영혼들을 품으시고

남겨진 이들을 위로하소서.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과 호석이아빠님, 감사와축복님, 박캘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마카다미아님 가정을 지키시고,

그 선한 사역에 힘을 더하소서.

다시 주님앞으로 나온 연우님

승욱이를 축복하시고,

승욱이도 다시 주님 앞으로 불러주소서.

주님 은혜안에 거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늘 곁에 좋은 사람만 두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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