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보호자 되시는 여러분들은 환자 식단을 어떻게 챙겨주시나요?
수술하고 한달이 되어가는데
영양적으로 어떻게 맛있게 챙겨야하는지
항상 딜레마로 걱정이 됩니다
다른 보호자는 여러가지 잘 챙겨 주시는거 같고 저만 너무 부족하게 느껴져서
항암앞두고 체력을 끌어 올리지 못하는거 같아 죄책감이 많이 듭니다
여러 책들의 식단들을 봐도 환자가 편식이
있어서 만들놔도 금방 질려합니다
정말 식단짜는게 너무 어려운거같아 자꾸 자신감이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