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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인실에 일주일째 입원중인데요.
수시로 들어와서 휴지통비우고 바닥걸레로 닦네요.
엄마는 아픈데 속도 안 좋고 귀도 예민해진상태라
누가 자꾸 들어오는게 싫으시더라구요.
한번은 대청소한다고 병실에서 3시간을 나가라네요.
갈때없으니 침대째 처치실에서 대기하고요..
내돈 내고 병실료 쓰는데 너무너무 불편하네요..
오늘은 또 복도 바닥에 왁스작업 한다고
속도 안 좋은데 냄새풍기고
보호자는 2시간동안 밖에도 못 나가게 갇혀있구요..
와.. 이돈으로
환자를 살뜰히 살피는거에다가 인력을 쓰면
좋았겠다 싶네요.
간호사들도 참 사바사이지만 4가지가 없고
왜케 불만투성이일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