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3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5.01.17 22:00 | 조회 527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참 귀하다

어느 보석보다 귀하다

네가 사랑스럽지 않을 때

너를 온전히 사랑하고

너와 함께하려

내가 왔노라

주의 사랑 이 사랑은 결코 변치 않아

모든 계절 돌보시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주의 말씀은 신실해

실수가 없으신 주만 바라라

주님의 나라와 뜻이 나의 삶 속에 임하시며

주님 알기를 주만 보기를 소망해

거룩히 살아갈 힘과 두렴 없는 믿음 주실

나의 하나님 완전한 사랑 찬양해

찬양하리 만군의 주 영원히 함께 하시네

존귀하신 사랑의 왕 영원히 통치하시네

주님의 나라와 뜻이 나의 삶 속에 임하시며

주님 알기를 주만 보기를 소망해

거룩히 살아갈 힘과 두렴 없는 믿음 주실

나의 하나님 완전한 사랑 찬양해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호석이아빠님과 박켈리님을 지켜주소서.

우려하고 걱정하는 모든 일들

주님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월 17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생명과희망 님 ]

오늘 모 사안으로 조사 받으러 다녀옵니다.

꼭 별일없이 잘 마무리되길 기도합니다.

L [ 달걀옆지기 님 ]

하나님아버지..생명과희망님에~

손을 잡아주시고..모든 일이 별일

없이..마법처럼 술술 풀리게 하여

주옵소서..그동안 너무나도~고생

많으신분입니다..도와주옵소서🙏

원하는대로 흘러가게 지켜주소서

[ 기쁜날올꺼야 님 ]

하나님 아버지, 엄마의 피가 잘 회복될수 있도록 해주시고 폐를 막고 있는 염증이 사라지게 도와주세요...

[ 바람꽃 님 ]

ㅜㅜ 깊은 한숨까지도 헤아려주시는 하나님 도와주세요

[ 할수있다우리는 님 ]

주님

부활의 주님, 구하는 영의 주님, 치유의 영의 주님, 고쳐주는 영의 주님, 생명의 영의 주님.

오늘도 주님 보혈의 은혜로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 드리며, 기도와 간구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주님, 저희 어머니께서 항암을 중단 하시고 집에 계십니다.

제가 대신 아파드릴 수 있다면 기꺼이 그렇게 할텐데, 아무런 도움 드리지 못하고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어 죄송하고 괴로울 따름입니다.

저희가 믿고 의지하고 기댈 수 있는 건 오로지 주님 뿐입니다.

주님, 어머니 몸 속에 있는 암들이 더 이상의 활동을 멈추고 어머니를 괴롭히지 않게끔 주님께서 어루만져주시고 치유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어머니께서 주님의 기운을 받아 기적이 일어나기를 진심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주님, 치유의 빛을 비추어주시옵소서.

암환우들을 긍휼히 여기사 주님께서

어루만져주시고 고쳐주시옵기를

진심 다해 기도 드리옵나이다.

믿고 의지할 곳은 오로지 주님 뿐임을 압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마마사랑 님 ]

엄마가 말기암으로 작년 12/15 입원 수술 하신후 회복하지 못하고 중환자실에서 계십니다. 혈압이 점점 낮아지고 준비하라고 하세요. 엄마가 외롭지 않게 가시는길 하나님이 꼬옥 안아주시길 기도합니다.. 이 모든게 한달만에 일어난 일이라 긴 꿈을 꾸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 나겸 님]

주님~ 임상약의 긍정적 효과에 감사합니다. 오랜 항암으로 지친 심신을 위로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위의 연동운동이 회복되어 수분보충도 충분히 할 수 있기를 그래서 혈관도 굳어짐없이 치료를 잘 받을 수 있는 상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남편의 의지가 꺽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게 하옵시길 바랍니다. 혼자 다니는 통원길 안전하게 지켜주시옵고 약하고 나쁜 생각이 틈입하지 않게 보호하여주시길 기도합니다.

[ 자기야사랑해 님 ]

가장 좋은 길로 예비하신 하나님 아버지

복막에 전이된 암으로 회장루했지만 반복적인 장마비로 또 다시 입원과 잡히지 않는 통증으로 ct를 찍게 되었습니다

속히 장마비가 해결되고 담주 항암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승리한다 님 ]

하나님 동생이 수술을 할 수 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르몬제가 잘받게해주세요. 아픔없이 치료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남편 제동생 살려주세요. 많이 베풀며 살겠습니다. 하나님 그동안 겸손하지 못했던 제 잘못을 용서해주세요. 하나님 아직 저를 사랑하시나요. 지켜주시고 바라보시고있음을 믿습니다. 모든 가족들의 건강을 살펴봐주시고 동행의 모든 위암환자들을. 살려주세요. 기도드립니다. 임상약에 좋은 소식있도록 꼭 좀 도와주세요

[ 달걀옆지기 님 ]

하늘에 계신 하나님아버지..아버지께서는

모든것을 다 지켜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동행식구들에 아픈 것들을 지켜보며 같이

아파하시고..아픈것들을 호전되게 열심히

곁에서 도와주고는 계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아버지..생명과희망님에 일들을 다

지켜보고 계시지요?..희망님께서 하고자~

하는 일들을 도와주시고🙏하는 일이 모두

다 잘 풀리게 지켜주옵소서..아픈사람들을

한명이라도 더 살리고 싶은 욕망입니다🙏

하나님아버지께서 그 버거운 짐들을 함께

하여 주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안토니아 님 ]

주님 4기 암환자로 지금 하고 있는 항암의 내성없이 계속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내성이 안 생기길 바라지만 내성이 생긴다면 t790m이 나와서 3차 표적치료제를 쓰면서 아이 옆에서 좀 더 일상생활하며 챙길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세요 부디 주님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이겨낼수있 님 ]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2차항암 하러 가는날

저등급 암이라는 얘기를듣고 항암이안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항암을 하면 할수록 암이커진다고합니다..

수술을 먼저 하자고하셔서 다음주에 합니다..

하나님 너무나 절망적이고 가슴아픕니다.,

상황이 점점 안좋아지는것같아 너무나 슬프고 비통합니다.,

동생이 무너지지않게끔 붙잡아주시옵소서..

오늘 얘기를 가슴에담아두지않고 잊어버리고

하나님께 더 절실히 기도하는 자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술이 잘되기를 바랄뿐입니다..

하나님 도와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나약해지는 마음 안들게끔 해주시옵소서

제 동생에게 은혜와 은총을 내려주시옵소서

치유의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 동행분들도 안아프고 해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 사랑 님 ]

아들이 조혈모세포이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20살에 진단 받고 지금까지 9년이라는 시간을 버텨 왔습니다

이식을 무탈하게 마치고 큰 숙주 없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 일없는듯 님 ]

중보기도로 따뜻하게 위로하고 간구하는 이 귀한 사역을 잘 감당하시길 또한 기도합니다. 하나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님 옷자락 끝이라도 붙드려는 자들을 꾸중하지 마시고 너그럽게 보아 주소서.

지난 날 우리의 행위로 책망하시면 우린 주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용서하시고, 불쌍히 여겨 주소서.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한주간의 염려와염원을

간구드리는 자리에

같이 기도하시는 신실하신

동행분들의 기도에

같은 기도를

머리조아려 드립니다.

시련과 고난이

힘드셔서 지치신분들

치병이 고단하고

간병에 희생과 헌신으로

일상을 보내시는 보호자분들의

노고에 주님의 가호와자비를

기도 드립니다.

저희를 살리실 주님을 믿고

오늘도 저희는

주님께 염원을 담아

기도 드립니다.

저희의 치병어 주님의

손길로 치유의길로

인도해주시고

회복과쾌유와 완치를 악속해주십시요.

저희 사정을 살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시고

주님말씀으로 하루를 은혜롭게

해주시는 주님말씀전달자분들을

건강으로 은총내려주십시요.

올한해 무탈하게 동행을

지켜주실껄 믿습니다.

저의 소명과 보은과 담대함을

주님께서 올한해 허락해주시길

간구 드리며 그러하지않으시더라도

저에게 주실 담대함과 강건함을

믿나이다.

하나님의 큰뜻을 믿아오나

주님께 엎드려 안녕을

간구 드립니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감사와축복 님 ]

하나님 아버지.

매일 감사한 삶을 외치면서도 어느새 당연해진 깊이없는 외침이 아니었는지 돌아봅니다. 지난주 루틴을 놓치고 여러모로 바쁜 일상을 따라가려다가 잘해오던 건강관리를 소홀히 하고 찾아온 어려움을 복원하려 전전긍긍 당황하는 저를 고백합니다.

복통의 시작과 수신증 증상에 덜컥 겁이나 두려움이 불안이 삼키도록 중심못찾던 가엾은 제 모습 용서하여 주옵소서.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리라 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내려놓길 원합니다.

저를 사랑해주시는 시댁의 방문에 기쁨 드리고자 처한 어랴움을 감추고 혼자 해결하려던 저룰 저녁기도자리예서 마음 돌이키사 모든것 고백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뜨거운 손길로 안수해주신 시엄마 뜨거운 기도로 늘 중심잡아주시는 형님. 매일밤 뜨거운 기도로 저를 살리고자 이 만남을 허락하신 주님. 그들을 보내주사 말씀붙들고 제가 가야할길 바로 나아가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진통제로 잡아가지 않고 통증의 원인을 잘 찾아가고 이겨낼 영의 지혜와 육의 힘을 부어주소서. 흔들리던 마음 사단이 틈탈 기회조차 허락치 않으시고 빠르게 붙잡아주심에 헤아릴수 없는 그 사랑에 그저 감사합니다.

저희엄마 빠른 수술과 회복으로 도와주심에 온가족 하나되어 기뻐감사 노래부르게 해주신 성령하나님. 앞으로의 회복의 여정과 부모님의 여생에도 쭉 동행하여 주시길 소망합니다.

동행의 환우들과 보호자들 그리고 어떤 이익도 아닌 긍휼과 사랑의 마음으로 섬기는 각 자리의 돕는 분들께 은혜와 축뵥으로 지침없게 화답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이땅에 오신 우리주 예수 그리수도의 이룸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힘드네 님 ]

저희 엄마 아프지않게 ..

오래오래 살수있게 해주세요.

손자가 커가는 모습보며, 소소한 행복을 느낄수있게

도와주세요 주님..

[ 네루 님 ]

아빠가 여러모로 고단한 중에 있습니다.

갑자기 나빠진 보행과 인지장애등으로 월요일에 신경과 MRI 검사결과를 들으러 갑니다.

아무쪼록 주님께서 치료의 길을 여시고 아빠에게 가장 좋은 방법으로 고쳐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주 여호와 하나님.

여러가지 자잘한 소동 속에서도 아빠를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넘어질지라도 깨지지 않게 해주시는 주님.

아빠가 넘어졌을 때 넘어진 상황에 상심하는 것이 아니라

넘어졌을 때 붙잡아주시고 크게 다치지 않게 해주셨던 주님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런저런 정보들을 찾아보면 마음만 더 불안해질 뿐임을 알면서도 놓치못하고 붙잡고 있음이 죄라는 것을 알아요.

주님 용서해주세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기도할 뿐입니다.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을 부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신 오늘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 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위정자들이 이 나라를 최 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든 것이 다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영혼들을

주님 친히 품어주시고 위로하소서

어린 아이들의 영혼

어린 아이들을 남기고 떠난 영혼들을 품으시고

남겨진 이들을 위로하소서.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과 호석이아빠님, 감사와축복님, 박캘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마카다미아님 가정을 지키시고,

그 선한 사역에 힘을 더하소서.

다시 주님앞으로 나온 연우님

승욱이를 축복하시고,

승욱이도 다시 주님 앞으로 불러주소서.

주님 은혜안에 거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늘 곁에 좋은 사람만 두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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