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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맞는 진통제와 용량을 못찾아 아직도 통증에 다시
입원중이네요 ㅜ
펜토라 박칼정과 앱스트라설하정 둘 다 물로 삼키지 않고 잇몸과 치아사이 또는 혀밑에 서서히 녹여서 먹는건 알고있어요.
근데 펜토라는 혀 밑에 넣으면 너무 얼얼하고 입이
말라 붙는다고 30초정도 기다리다가 꼭 물을 한모금 먹어요. 약을 삼키는건 아니고 얼얼함을 달래려고.그래도 되나요?
앱스트라설하정은 입에 넣자마자 채 1.2분도
안되서 다 녹아버리고 입이 순간 바짝말라서 딱 붙어버려요. 그래서 또 물로 입을 적시세요. 이건 그래도 되는건가요?
어떻게들 드시나요? 삼키는건 아니니 물 한모금정도는 괜찮을까요?너무 빨리 흡수되서 부작용생길까봐 걱정이되서...앱스트랄이 원래 이렇게 빨리녹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