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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유방암 치료받고 금년 1월 같은쪽에 삼중음성유방암(1기) 수술받고 치료 대기 중입니다.
과거와는 다른 종류이지만 일종의 재발이라고 합니다.
혈액종양내과에서 아마 표준치료(AC또는 TC?) 받을 거라해서 면역치료를 받게해달라 했더니 난색을 표하네요. 비용 감수하겠다고 해도 꼭 면역치료가 효과있다는 보장이 없다고 하는데 뭔가 다른 이유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료검색해보니 면역치료제로 티센트릭, 끼투르다등이 좋다고 하는데 처방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재발,전이,암크기 여하에 따라 처방가능 여부가 정해지는지?
메이저급 병원에서는 어렵지만 작은병원에서는 가능한지? 임상참여할 경우만 가능한지?
모르니까 참 답답하네요.
비슷한 과정,고민을 겪으신 분들이 계시면 고견이나 경험담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