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귀하디 귀한시간 자유부인

발랄상쾌l위본
2025.01.16 23:17 | 조회 988

저는 두따님 겨울방학하면서 시댁에 보내놓고

므찌게 혼자서 자유부인 만끽하며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주일정도 된거 같은데 명치에 묵직한통증이 있네요

신경쓰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병원 갈정도는 아니구ㅜㅜ

소화제랑 게비스콘 먹음 괜찮아졌다가 다시 반복되는거보니

음식을 조금 덜 씹나 싶어서 아주 끈질기게 씹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또 맛이없어서 먹는걸 게을리하게 되고

다음달 초에 정기검진 있는데 위내시경을 해보는게 나을지

제발 스쳐 지나갈 통증이기를 ㅎㅎ

저는 쿠로미를 애정하는 아즘마에요 ㅎㅎ

소소한 행복이죠 ~

인형은 일부분이고 아이템들도 엄청 많지요

선물받은것들도 많지만 내돈내산도 장난아닙니다 ㅋㅋ

케이스티파이 도산에 쿠로미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길래

갈까말까 고민 백번했는데

갖고싶은 폰케이스가 온라인 품절이라서 결국 가게됐다는ㅜㅜ

왕복3시간 걸리고 주차비는 2시간에 19800원 받는 동네

진짜 쿠로미 아니면 안갔을꺼다 흥 ~~~!!

큭크 갖고싶던 케이스

손에 넣으니 넘나 행복했지요 ❤️

주어진 시간에 따른 상황을 항상 겸허히 받아들일줄 알고

삶속에 녹아든 감사함을 절대 잊지말아야하며 정작 언제일지 모르지만 떠날땐 미련이 남지 않도록 후회없이 살아내고 싶다

이곳에 발걸음하는 모든이에게

오늘하루도 평안함과 축복이 따르기를...

모두 굿밤되세요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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