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위급한 상황이라고 하는데.. 얼마정도 위급한 걸까요?

웃땅 아이l 자본
2025.01.15 13:50 | 조회 1.6k

지나 주말에.. 너무 많은 일이 일어 났네요.

감기가 심하다는 이야기에 시어머니 뵈러 갔더니..

거의 .. 사람이 쓰러질정도로 기침과 헛구역질 하시기에.. 그냥 넘어가면 안될듯 하여 급하게 응급실에 갔습니다.

이미.. 많은 약으로 인해 콩팥기능은 거의 말기 상태로 망가져 있고.

심장도. 혈관3개중에 2개는 약해져서 슽탠스를 넣지 못할 정도이고 나머지 하나의 심장 혈관은 혈전으로.. 위험 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조영술을 하더라도 버티지 못할정도의 신장으로 위험해질수도 있다고 하여

병원에서 혈전 녹이는 약을 사용하여 임시방편으로 혈전 녹이고,, 그리고 콩팥기능 회복되면 이후 시술 여부를 결정 한다고 합니다.

근데.. 심장 혈관이 그렇게 되면 아주 위험한 상태일까요? 퇴원 한다고 해도. 이상태로는 쓰러지면 바로. 사망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그런데 이 정도 이야기는 의사로서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야 하는 사항으로 반드시 보호자에게 고지는 해야 할것 같은 사항인지라. 모든 연세드신 분들은 이정도의 위험은 다 있는것 같은데.

이야기 듣고 묘자리 알아보고 상조 알아보고.. 바로 죽을것 것처럼..

제가 너무 안일한건지.. 오버 아닌가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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