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놀이

사월l직본
2025.01.15 12:35 | 조회 201

어제는 새벽에 내린눈으로 도로 희끗희끗해진 지붕

결국 오후에 나섰지만

내리는 비로 인해 얼른 집으로 복귀

미세먼지도 초미세먼지도 나뻤기에....

어제와는 완연 달라짐을 느끼며 걷고 왔습니다

예전부터 걷기를 좋아했지만

언제부턴간 전투적으로 걷고 있지 않은가

생각들적도 있습니다

예전으로 빨리 가고싶은 욕심이겠지요

기온은 그리 낮지 않은데도 서늘한 느낌이 드는날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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