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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님들 안녕하세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오후입니다.
신세 응급실 진료후 빠르게 진료 잡아주셔서 종양내과 진료
보고 무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가는중 입니다.
휴약 4개월까지도 멀쩡했는데 3개월 그 짧은시간에 암놈은 많은 활동을했네요(비장, 간, 복막에 )
다시 항암을 시작 하지고 하시는데....
헛구역질이 심해 밥을 재대로 못먹는다고 하니 암요양병원 을안내 해주시네요.( 면역주사와 영양수액이 필요하다고 입원안할시 항암을 할수없다고...ㅠㅠ)
암 요양병원을 정해야 하는데 등급이 있더라구요 1등급으로 찾아 가야하나 , 본원과 가까운 곳으로 선택 해야하나,
집과 가까운 곳으로 가야하나, 아들이 어리다 보니 환경과 분위기도 중요할것같고 어떻게 선택해야할지 정신이 없네요. 암요양병원 이용하셨던 동행님들께서 의견을 주신다면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먼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