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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동행에서 도움 얻고 있습니다.
엄마는 8월 중순 즈음 난소암 의심 진단을 받고 8월 말 경 국립암센터에서 외래 시작하셨으며, 복강경 후 선항암이 필요할 것 같다는 소견으로 3회 항암 후 11월 18일 개복수술 하셨습니다. 자궁 및 림프절 절제, 장 일부분 절제 등 수술 하시고 한 달 정도 쉬시다가 다시 항암 시작하셨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은 수술 전에 말씀하시기를 선항암 3회, 후항암 3회 총 6회로 진행된다고 하셨는데 수술 후 8차까지 진행한다고 하셔서.. 항암 차수가 표준 6회에서 추가 2회가 되는건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엄마는 카보+탁셀로 항암 약 효과가 좋아 수술 전 사진 상으로 깨끗했고, 수술 후 경과 및 수치도 좋아 항암을 6차까지만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는데.. 추가 항암 2회를 더 하신다고 하니 엄마가 뭐 잘못된건지 불안해하시네요.
동행 내 글을 봐도 항암차수는 의사선생님께서도 말하기를 꺼려하신다, 고 하신다지만.. 추가적으로 항암을 진행하셨던 분들의 후기?가 궁금하여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