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치료가 이렇게까지 힘든 줄 몰랐네요

손으로한땀I대보
2025.01.13 10:55 | 조회 1.2k

사실 여기 카페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만 들었고

항암치료하기 전에 마음 단단히 먹으라는 글들도 봤었기 때문에

예상은 했었지만 이정도로 힘든 줄은 몰랐네요..

정말 온 몸에 기력이 다 빠져나간 듯한 느낌이 드네요

함암치료도 항암치료인데 허리디스크도 원래 있었어서 힘들었는데

정말 죽을맛이네요.. 혹시 항암치료 끝나신 분 계신다면 어떻게 이겨냈는지

한 줄씩 적어주시면 큰 힘이 될 거 같아요..나이 51살에 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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