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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모포트로 얼비툭스+폴폭스 4회차 했어요.
그런데, 주사에 약이 들어가는 2일간 몸에 붙어 있던 반창고 밴드들 테이프가 완벽히 제거되지 않아 피부가 살짝 변색된 부분도 있고
가려워하시는데요,
이게 테이프 본드 알러지 일까요?
샤워를 해도 깔끔히 제거되지도 않고 케모포트가 있으니 제가 빡빡 씻겨드리기도 좀 부담스러운 자리인데
반창고본드 깔끔히 제거하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신촌세브란스에서 하고 있어요.
반창고알러지 제품들 카페에 추천하시는 것들 보았는데 실리콘 테잎.. 준비해가야하는건지...
2주에 한번 병원가는 그 텀이 은근 스릴있네요.
ps. 며칠전 케모포트 바늘뽑을 때 반창고붙었던 자리 가렵다고 얘기했더니
알콜로 스윽 한번 닦아 주시길래 좀 더 해 달라했더니
많이하면 피부 더 안좋다며 한번 스치는걸로 끝났는데
ㅋ 오래돼서 씻어도 안지워지는 본드 어찌 없앨지,, 동네 피부과도 시술만 하고 편한 피부과 있음 참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