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기약없는 입원 항암으로 하루하루 피말립니다. 여의도 성모는 좀 빠를까요?

암스트롱l백보
2025.01.09 19:34 | 조회 911

어머니께서 ㅅㅇㅅㅅ에서 항암대기만 기약없이 하고 있어요.

근처 2차 병원에서 수액으로 몸 컨디션 유지 중이십니다. 주 250만정도네요.

점점 암은 커지고 담당 교수님은 자리가 빠져야만 가능하다고 하시는데 다른 병원으로 가면 바로 항암 가능할까요?

최고 수준 의료기관을 고집하다가 치료 타이밍을 놓쳐버릴까봐 하루에도 마음이 몇번씩 지옥으로 요동칩니다. 지금 증상은 항암만으로 줄어들 수 있고 빨리 치료를 받아야하는데 기약없는 기다림에 너무 답답하여 문의드립니다.

이러한 경우 어떻게 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교수님께 소견서 부탁드리고 혹시나 예약한 여의도 성모에 초진 일정이 곧 다가오는데 가면 좀 빨리 치료 받을 수 있을까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8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