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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년하세요. 2022년1월 직장암 4기 간전이로 수술받고(직장+간), 추적관찰하던중 2024년 8월경 항문쪽에 뭐가 보인다해서 항문쪽에 수술하고 10월에 방사선 치료 5주 받았습니다.
2022년 1월수술후부터 배변을 보면 잔변감이랑 항문통증이 있어 진정하는데 거의 2~3시간 지나야 하더라구요. 때문에 저녁 한끼만 먹구요. 보통 1시간 안에 신호오면 바로 화장실 갑니다. 당연히 수술후 2년여동안 외식은 할용기가 않나더라구요.(항상 기저기 착용)
근데 올해 10월달에 방사선치료후 배에 울렁거림이 계속되네요. 물지나가듯이요.꿀렁거리고 소리도 나고요..
설사와 변비는 계속이에요(일주일에 5일은 설사, 2일은 변비)
.
그래서 진지하게 영구장루를 생각하고 있는데요.
장단점이 있겠죠?
영구장루는 교수님께 해달라고 하면 해주시는건가요?
아니면 사유가 있어야 해주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