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지금껏 직장암인줄 알았는데 오늘 진단서 나와서 보니 항문암이네요.

대박엄마항본
2025.01.06 19:29 | 조회 2.5k

아산병원 첫 진료때 검진센터에의 미숙한 일 처리땜에 조직검사가 잘못 됐어요(죽은 조직을 떼어서 검사했더니 암 의심으로 됐음.)

그래서 아산에서 다시 내시경 조직검사 했어요.

항문에 너무 붙어서 항문 띠고 평생 살아야 한다고...

종양이 5.5센치 될것 같다고 질 벽 침투.

몇기인지는 몰라요.

방사선. 젤로다. 주사 동시에 들어간다음

크기 줄인후 수술 들어가재요.

제발이지 항문 안 떼고 싶어요.

9일부터 항암치료 들어갑니다.

이상한건 요즘 배 아픈것도 거의 안 아파요.

먹는것도 잘 먹어요,

저에게 기적이 일어나 항문 보존할수 있게 해줄려고 하는지...

참 여기 요양병원 써도 되나요?

힐○요양병원.(아산에선 조금 멈. 병실 커텐이 없음)

엠에○ 요양병원 (아산에서 가까움. 커텐 있음. 화장실 밖에 있어서 맘에 듬)어떤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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