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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꼬리,비장절제술 하신지 4주차 입니다.
아직 죽만 겨우 몇숟갈 드시는 상태인데
암요양병원에 입원하시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식사가 잘나오니 식사를 하시게 될때 입원해서
회복을 하려고 집으로 퇴원했는데 너무 기력이
없으시시 고민이 되네요.
지금 상황에서 요양병원에서 할수있는 보조치료가
어떤게 좋을까요?
수술후 영양수액 많이 맞는것도 폐에 물이찰수 있다고
본병원 교수님이 말씀하셔서 영양제 맞는것도
조심스럽네요..
수술후 보통 언제쯤부터 식사가 가능해지나요?
누룽지도 소화를 잘못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