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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께서
위전절제후 위암3기c 최종병기 나오시고,
옥살리주사2시간+젤로다(1450g)×하루 2번
2주복용으로 항암1차 중이세요~
림프57중 42개 림프 전이 소견이 보이셨고,
다른곳 전은 전이소견이 없었습니다.
전이되지 말라고 예방항암으로 8차 해야 한답니다.
그런데 동행카페 보니
수술후 저희 엄마처럼 다른곳 전이소견이 없어도
항암중이나, 또는 1년뒤에도 다른곳으로
간전이나 폐전이가 복막전이가
오신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ㅠ
그럴거면 항암을 해야하는 이유가 뭘까요ㅠ
물론 전이가 안되기 위해서, 또 살기 위해서 하는건
머리로는 알지만...이럴거면 이렇게 힘들게
해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저희엄마처럼 위암3기 진단 받으시고 다른곳 전이없이
항암후에 완치되신 분들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