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마음잡기.

무관심l위본l췌보
2025.01.04 11:58 | 조회 575

사실 어머니랑 저랑 둘다 암인데 제가 어머니께 욱욱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이럴 때가 아닌거 넘 잘 알지만

무의식 속에 어머니는 바보에 머저리로 각인 되어있는지 모두가 어머니 탓 같고.

제가 어떻게하면 췌장암 울엄니 맘 편하게 해드릴 수 있을까요?

#곧내림 #죄송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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