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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다니는 병원에서
팻시티결과 췌장암 폐전이 의심되는 상황에
조직검사를 3번했는데 암세포가 나오지 않았어요
폐조직검사 목적으로 수술전 검사를
1월21로 잡아놨는데
서울대 1월23일에 외래진료가 잡혀서
수술은 안받고 서울대가려했어요
근데 자꾸 지체되는게 겁나서
혹시나 국립암센터 전화했더니
1월 15일 외래진료 가능하다고하시네요
그럼 하루라도 빨리 국립암센터로가는게
맞는걸까요?
아님 서울대 진료를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집에서는 암센터가 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