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30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5.01.03 21:59 | 조회 485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그대 폭풍 속을 걷고 있을 때

비바람을 마주해야 할 때

불빛조차 보이지 않아도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 마요

꿈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그대 폭풍 속을 걷고 있을 때

비바람을 마주해야 할 때

불빛조차 보이지 않아도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 마요

꿈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그대 폭풍 속을 걷고 있을 때

비바람을 마주해야 할 때

불빛조차 보이지 않아도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 마요

꿈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 마요

꿈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 마요

꿈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호석이아빠님과 박켈리님을 지켜주소서.

우려하고 걱정하는 모든 일들

주님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월 3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덕일사랑 님 ]

하나님 앞으로의 치료방향에 대한 결정을 하게되었습니다. 험난하고 힘든 이식 전처치와 조혈모세포 이식을 아빠가 큰 부작용 없이 잘 견뎌내고 이식이 잘 되고 몸이 순탄히 회복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기적의 은혜와 희망을 세상에 전하는 사람이 되게 인도해주세요. 세상에 모든 몸과 마음이 아픈사람 어루만져주세요.

L [ 빅토리아2018 님 ]

아버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19년도에 아이가 백혈병 치료를 처음 시작 했을때의 마음을 담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주님의 보혈로 덮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깨끗히 치료되셔서 세상의 빛과 희망이 되시는 아버님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감사와축복 님 ]

주님

암의 재발로 시작한 23년 그리고 반복된 24년을 투병속에 몸은 비록 고단했으나 마음만은 하나님 알길 기뻐하며 더욱 충만한 시간이었음에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계속되는 치료이지만 일상을 할수있어 감사함으로 받은 말씀을 삶으로 계속 드러내길 사용되길 원하오니 부족한저에게 더욱 성령의 힘을 부어주사 어려운 이들을 위한 중보자로 삼아주시길 소망합니다.

어머니의 뇌출혈이 수술안한 반대쪽 흔적에서도 소량의 출혈이 보여 다시 수술이 필요하다고합니다. 노년의 부모님이 서로 의지하며 투병가운데 있사오니 치료의 과정과 삶을 모두 주의손으로 인도하여주소서.

한국의 고난을 모두 아시는바 무너진 마음과 고통의 눈물로 비통한 자들에게 위로가 되시고 또한 동행의 환자와 보호자들의 회개와 고백을 자비로이 들어주셔서 아픔가운데 소망을 갖고 감사한 하루하루로 채워가게 도와주세요.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2025년을 맞이할수 있음이 큰 은혜임을 고백하며 제 삶에 빛이되시는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네루 님 ]

주님, 이 자리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를 부르며 기도하는 저희를 돌아봐 주시고

간구하는 저희를 위하여 치료의 길을 열어주시옵소서.

회복의 능력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또한 안타까운 사고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을 위로해주세요.

그 상처입은 영혼들을 친히 맞아주시고 주님 나라에서 회복시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그들을 절망과 슬픔의 폭풍 속에서 안아주시고 힘이 되어주세요.

주님... 오늘은 아빠의 검사가 있는 날입니다.

항암을 중단한 상태라 조금 걱정되지만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갑니다...함께해주세요, 아버지.

체력과 기력이 회복되길 소망합니다.

그 마음이 치료되길 소원합니다.

그 길을 열어주시고 저희를 인도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할수있다우리는 님 ]

주님

감사하고 감사하신 주님,

새해를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2년 가까이 고식적인 항암을 받으시다가 지금은 내성이 생겨 항암을 쉬고 계신 상태입니다.

몸도 마음도 많이 고되고 힘드신 어머니께서 부디 통증과 괴로움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체력과 기복이 회복되시기를,

전처럼 웃으실 수 있기를,

암세포가 더 이상 자라나지 않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기력이 없으셔서 핸드폰 확인하시는 것조차 버거워하시는 어머니 모습이

너무 가엾고 가슴이 찢어집니다.

부디 저희 암환우들을 긍휼히 여기사 치유의 손길 내밀어주시길..

간절한 마음 다해 기도 드립니다.

주님, 너무나도 모자라고 부족한 저를 지금껏 살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저희 어머니를 구해주시옵소서…

저희 암환우들을 구해주시옵소서…

주님, 부디 통증에서 벗어나 그들이 기운을 차릴수 있도록 주님의 손길 닿게해주소서.. 아멘

[ 열혈생활인 님]

주님..

오늘도 머리를 조아려

애달픈 수많은 기도문에

비루한 신앙으로

같은 염원을 기도 드립니다.

비록 죄인의 기도이나

애달픈 기도하시는분들의

기도문만을 읽어주십시요.

치병과 간병하시는

노고와 고단함을 치유로

위안주시고 치료를 앞두시

환우분들의 두려움을

완치와쾌유로 보상주십시요.

환난과 고난속에 쓸쓸하고

힘겨우신 환우분들에게

주님의자비와가호와 치유를

기도 드립니다.

사랑하는분들을

잃으신 사별자분들에게

천대에 걸친 복을 내려주시고

간병하는 보호자분들의

위대한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시어

가장 좋은신 응답을 내려주십시요.

저희의 병마를

천형으로삼지말아주시고

단련이 되어

주님께 정금처럼 서게 해주십시요.

한주간의 큰위로인 이 예배를

축복하여주시고 저희의 비통함을

어루만져주시는 예배자분들에게

은총 내려주십시요.

주님 말씀으로

하루를 은혜롭게 시작하게 해주시는

주님 말씀 전달자분들께

건강으로 축복 내려주십시요.

마리한나님의 회복을 감사드립니다.

올한해 무탈하시게 지켜주실껄 믿습니다.

간병으로 힘드신 시간을 강건하게

이겨내시는 녹차라떼님을 헌신과애달픔을

기억하시어 오직 회복과무탈과 치유의길만을 열어주십시요.

기도하시는 모든 분들께

가장 선하시고 좋은 응답을내려주시고

올한해 동행을 지켜주십시요.

동행의 겨울이 포근하고무탈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나겸 님 ]

주님 시아버님이 주님곁으로 가셨습니다. 평소 천국소망하신 것을 알기에 크게 슬퍼하려 하지 않지만 사람인지라 저는 남편이 걱정됩니다. 지금 독감으로 컨디션도 안 좋습니다. 여러가지로 힘들 남편을 긍휼히 여겨주세요. 주님 저희 남편을 눈동자처렴 지켜주시고 집안의 대제사장으로 세워 주세요.

[ 예당 님 ]

주님 함께했던 암 환우분이 떠났습니다

많이 아프고 여러번의 고비가 있었지만 웃음을 잃지않고 살고자 했던 그녀를 지금은 하나님 곁에서 아프지않고 편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그분의 곁을 지켜주셨던 남자친구에게 앞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세요.. 암을 이겨내겠다고 하루하루 의지를 가지고 이겨내고 있는 기특한 암환우분들에게 조금만 더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세요 너무 힘이 듭니다

안타깝고 아깝고 불쌍한 저희를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25년도 끝까지 잘 이겨내볼테니 저희 힘으로 닿지않는 일은 하나님의 손길이 닿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승리한다 님 ]

하나님 저희 남편과 동생 살려만주세요. 매일 꿈결같은 하루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저와 나머지 모든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호롤로로님이 아프지 않게 투병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하늘에서도 잘지켜봐주세요. 저희와 함께 견디는 많은 환자분들과 이미 완치판정 혹은 완치의 길을 걷고 계신분들 꼭 지켜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하나님

[ 준준이맘 님 ]

사랑하는 하나님,

아빠가 원발미상으로 힘든 나날들이었는데

원발 부위를 찾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췌장암 진단받고 임상 기다리느라

한달이 지나가는데

제발 더 이상 전이없이 잘 지나가게 해주세요.

임상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움주시고,

앞으로 어떤 치료를 받든

부작용과 내성없이 암세포를 사멸시켜주세요.

췌장암 4기라 아빠와 가족 모두

절망적이었지만

그 속에서 희망을 찾고 있습니다.

주님 아빠의 건강을 회복시켜주세요.

주보호자이신 엄마의 심신에 평화를 주세요.

물을 포도주로 바꾸셨던 예수님의 능력으로

저희 동행식구 모두에게

암세포를 정상세포로 바꾸는

기적을 행해주세요.

올 한해에는 주님의 자녀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하게 인도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하마미 님 ]

내시경을 마치고 교수님이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씀하셨던 서른여섯살의 그 추운 겨울날이 벌써 다섯해를 넘겨 마지막 추적 검사만 남았습니다.

생사는 주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좋은 결과가 아니더라도 나는 그럼에도 주님을 사랑합니다. 어떠한 상황도 감사로 받아드릴수 있습니다 라고 고백하는 주님의 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야아츠 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위정자들이 이 나라를 최 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든 것이 다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영혼들을

주님 친히 품어주시고 위로하소서

어린 아이들의 영혼

어린 아이들을 남기고 떠난 영혼들을 품으시고

남겨진 이들을 위로하소서.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과 호석이아빠님, 감사와축복님, 박캘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마카다미아님 가정을 지키시고,

그 선한 사역에 힘을 더하소서.

다시 주님앞으로 나온 연우님

승욱이를 축복하시고,

승욱이도 다시 주님 앞으로 불러주소서.

주님 은혜안에 거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늘 곁에 좋은 사람만 두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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