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고마워 엄마😍

시노기딸l담보직보
2025.01.02 23:38 | 조회 769

어제 내가 내꿈에 찾아 와 달라고 했는데

꿈에 울엄마 두 번이나 얼굴 보여주었네 고마워 엄마

엄마가 하늘나라 가기 전에 그 시기가 딱 김장 할 시기 였자나 엄마는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있는데 우리 김치 먹일 생각하고 있었자나..... 그래서 그런가.. 어제 꿈에 엄마가 울집 주방에서 김장하고 있드레이... 이거 해놓으면 얼마나 맛있는데 카면서.... 딱 울엄마 모습이었어....

난 엄마가 내 꿈에 나올때 마다 달력에 적어 놓는데... 엄마 진짜 너무 보고 싶었엉....!!!

사랑해 엄마...내 꿈에 또 나와줘....

Naver
목록으로

댓글

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