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회장루중 항문으로 변이 매일 넘어갑니다.

페페l직본
2025.01.02 22:25 | 조회 731

지금 왼쪽에 회장루 중입니다.

문제는 함몰인것과 질누공이 있다는것

질누공이 있어서 변이 넘어가면 누공이 자연히 붙을 시간이 없을거같아요.

이번에 질누공 꼬매는 수술을 하는데 변이 자꾸넘어가면 회복할수있을까 싶습니다.

앉아있어도 서있어도 누워있어도 변이 넘어갑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넘어가서 아래로 나오는데 항문으로 나오는게아니고 누공있는 질로 나옵니다...

것도 다나오는게아니라 너무 불편하고 외출도 못하는 상태에요 밖에서 변이 넘어가면 정말 큰일납니다.

컨트롤을 할 수 없어요

안넘어가게하려면 장루 주머니를 오른쪽으로 돌리고 오른쪽으로 벽보고 누워있는 자세뿐입니다..

변이 넘어가서 나오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글은 봤지만 이정도로 넘어가는게 정상일까요

하루에도 몇번씩 화장실에서 처리하느라 장루중임에도 화장실에서 살고있습니다

장루를 다시 낸다거나 있는 장루를 손본다거나 할수있을까요?

아니면 장루보호판 구멍을 아주크게 오려볼까요? 근데 그러면 또 주변부위가 다 까져서.. 도대체 방법이 없는걸까요

몇개월전부터 교수님만나면 말하는데 별말을 안해주고 그냥 좌욕하랍니다.. 좌욕기에 자는시간 빼고 앉아있을수도없고

요관중이라 이번엔 신우신염까지 걸렸는데 질로 자꾸 변이 넘어가니 그랬던게 아닐까 싶네요.. 여튼 방법없을까요 이런 경험 해보신 분들있나요..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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