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아빠는 임상시험을 내일 시작합니다.
폐전이 후 뼈(척추)까지 침범하여 뼈가 다 부서져 방사선을 하고
방사선 하는 내내 앉는것, 눕는것조차 힘들어하셨지만
잘 버텨주셨습니다.
하지만 항암약들은 아빠한테 잘 들지 않았나봐요.
결국 임상을 시작합니다.
너무 다행인건 암은 많이 커졌지만
아빠의 몸상태가 너무 좋으셔요.
아빠가 잘 버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미리 이것저것 대비하려구 합니다.
혹시 세툭시맙 단독으로 맞으시는 분들이나 보호자분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세툭시맙은 어떤 약인지
또 어떠한 부작용이 많이 있는지
많이 힘든 약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