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 새해 복 많이 받아 .

단정1유보
2025.01.01 00:49 | 조회 455

엄마없이 맞이하는 첫새해네 .

오늘 많이 추웠는데 추위 잘타는 울엄마 춥진 않았을지 ...

엄마떠난지 5개월이 넘었는데

사실 나 아직도 실감이 안나

엄마랑 너무 대화하고 싶고 같이 드라이브도 가고 싶어 ..

내가 다 미안해 .

나 귀신 같은거 안 무서우니까

한번만 다른 사람들 몰래 나한테 나타나주라 ...

너무 그립다 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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