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가 유방암 4기 폐, 임파선 ,뼈 등 여기저기 전이가 된 싱태입니다.
뼈전이가 엉치뼈 쪽이라 걸을때 힘들어하시며 11월에 급 거동이 힘들어지셨어요
항암은 12월부터해서 이제 2차 했습니다
부작용은 맞은 당일 밤부터 설사로 오는듯하구요
거동이 불편하다보니 몸을 일으키고, 화장실까지 걷는데 빠릿히지 못해 실수를 하십니다.
불안해서 기저귀도 착용하는데 그래도 화장실 가는 사이 시간이 걸리다보니 완전한 해결은 되지 않아요.
거동이 자유롭지 않다보니 항상 옆에 누군간 있어야하고, 입원시에도 가족이던 간병인이던 있어야하고..
최근 두달 안된사이 이렇게되니..엄마는 민망해하시고, 옆 가족들도 좀 당황스러워요
그리고 오늘보니 기저귀를 계속 착용해선지, 화장실 외엔 줄곧 누워계셔선지 엉덩이 부분엔 짓무름도 생겼어요. 병원선 이거 관리 안하면 욕창이 된다하구요. 뭔가 상황이 계속 더해지니 무섭습니다 ㅠ
항암이 지속되면, 암세포가 좀 작아지거나 해서 엉치뼈 통증으로부터 좀 자유로울때가 올수 있을까요?
그런 분들 계시다면 희망을 갖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