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신장암 전이되었으며, 의사가 항암제 효과 없고 그외
맞는 약이 없다고해 항암제 안드시고 계십니다
이번년도 8월에 복수기 많이 차서 2주정도 입원해서 구멍뚫어 복수빼고 퇴원하셨는데요...
지금 또 복수가 많이차고 발이 부어 병원에 갈 예정이고, 아마 입원해서 또 복수를 빼지 않을까 싶습니다
의사가 더 나빠지진 않았다고 하는데, 항암제를 중단할때 한번 호스피스 알아보란식으로 말을 했다거 합니다
제가 멀리서 직장생활을 하는 관계로 저희 엄마와 항상 병원에 다녀오시는데.. 의사가 몇기인지 이런말도 안해줬다고 하는데.. 들으시고 엄마가 까먹으신 건지는 모르겠고..ㅠㅠ
1. 인정하긴 싫지만 여튼 알아야할 사실같아 여명이 어느정도 인지 의사선생님한테 물어보고 싶은데..... 이런질문 하며 의사선생님이 대답해 주시나요?
2. 환자가 의사와 상담이 끝난 후 잠깐 먼저 나가 계시게 한 후 여명에 대한 질문을 해봐도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