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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진작에 쓰고 싶었는데 등급이있어 안써지더군요~~;; 1월1일 새해 첫날부터 입원해서 3일 수술입니다...안산 고대병원에서 하는데 여기들어와보니 다들 아산이나 서울대에서 하셔서 고민입니다...
급하게 잡은건데...암이란건 가족도 주변도없어 아무것도 모르고...왜 이게 저한테 온건지 저번달초 알고부터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아들녀석은 만6세 그저 해맑기만하고 신랑은 자기일아니니 큰걱정?없이 행동하는...
병원에선 검사결과 거의 3기 같다하고 수술후 확실한건 알수있다며 수술시간은 4시간 정도고 후에 항암 3주에한번8회 한다하고 장루는 달고 나올수 있으며 후에 복원한다 하는게 들은얘기 다입니다.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모가몬지...
자고있는 아들보먼 그저 눈물만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