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느날

마른꽃엄마
2024.12.29 16:43 | 조회 864

벌서5월이면 7년의세월이흘려가내요 그날도이맘때 병원아산에서 세해를맞이햐였지요 지금은 강동경희대에서 새해를 맞이할것같아요95세 엄마가 쓰려졌으요 남편과 딸을보내고 부산에서 서울로 엄마를 의지하면 둘이살았답니다 치매초기도견드내고 노인유치원도 잘다녔는데 이제 요양병원으로가야하나요전보내기 싫은데 내가할수있을까요 콧줄로식사 소변줄달고 움직일수없으니 힘들어 못할까요 요양병원은 돈이많이든다고하고 보험도없고 집으로 모시는거이 맞을까요. 여긴 아는사람도없고 나혼자의논할사람도 없내요그래서 이런글쓰면 안되는줄알지만적어봐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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