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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4일에 위부분절제 수술받고, 현재 요양병원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수술후 첫 외래가 31일이라 그때 최종병기를 듣고, 항암여부가 결정될것 같아요. 타병원은 수술후 퇴원할때 얘기를 해주는것도 같은데, 국립암센터는 넘 늦네요.. 미리 의무기록지를 신청해서 보려고해도 1주일 넘게 제작중으로 볼수도 없고... 뭐 기다려야죠.
집도하신 교수님은 수술후 회진시, 항암 안할 확율이 높다하셨는데, 조직검사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요양병원은 31일까지 딱 3주 있을 예정이며, 퇴원하면서 외래 볼 예정이예요. 올 마지막날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