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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 같으신분이 계신가 하여 여쭤봅니다
직장수술은 한6센치 남기고 진행 하였습니다
그땐 수술이 잘 됐다고 하여 퇴원을 했는데 계속 열이나서 수술후 3개월만에 장루수술을 했습니다
장루수술후 열도 안나고 해서 수술부위가 미세하게 문제가 있었구나 생각하고 좋게 맘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8개월이 지나 장루 복원수술을하고 3개월이 되어 갑니다
이번에 1차 추적검사로 지방에서 월요일에 내시경을 하였는데 직장수술부위에만 염증이있어 항생제를 투여하고 금요일에
다시 내시경을 했는데 좀 염증이 없어진건 아닌데 좋아지긴했으니 일반식을 먹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5일후 또 열이나서 몸살인줄알았는데 직장내시경을 또 해보자 해서 또 진행을했는데 수술부위에 염증은 계속 있다고 하네요.. 열날때 마다 내시경을 할수도 없고 미치겠네요
혹시 저처럼 직장 수술한쪽이 염증이 있는게 맞는건가요?
직장 수술은 벌써 1년이 넘었고 장루 복원도 3개월이 넘어가네요..
직장수술부터 장루와 장루 복원까지.. 수술한 부위가 자꾸 이런데 혹시 저같은 경험을 하신 환우분계실까요?
1월에 진료는 잡혀있어서 물어보긴 할텐데 답답해서 글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