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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고학년 아이키우는데 갑자기 엄마가
아프셔서 모든게 올스톱됀상태인데요
(현나이 67~)
자식은셋인데 저희집에서 케어중이예요.
근데 제가 엄마아프시기전 간호대에
원서넣은게 다합격을해서 같은지역
등록해놓은상태거든요!!!
근데 4기시라 항암하고 방사선 하셔야하는데
첫학기부터 휴학이 안돼서 ,,
걱정중인데요
다들 직장도다니시고 하는데 어찌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희지역이라 제가 주보호자 이기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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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직장다니는지 어쩐지 궁금하다는건데
본인이 후회했느니
마느니 그런소리 왜하나요?
다들 보호자라고 어찌지내나 그게궁금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