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암 보호자분들 (주보호자)학교다니시고 직장다니시나요?

가보린l자경보
2024.12.27 09:02 | 조회 1.8k

저는 초고학년 아이키우는데 갑자기 엄마가

아프셔서 모든게 올스톱됀상태인데요

(현나이 67~)

자식은셋인데 저희집에서 케어중이예요.

근데 제가 엄마아프시기전 간호대에

원서넣은게 다합격을해서 같은지역

등록해놓은상태거든요!!!

근데 4기시라 항암하고 방사선 하셔야하는데

첫학기부터 휴학이 안돼서 ,,

걱정중인데요

다들 직장도다니시고 하는데 어찌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희지역이라 제가 주보호자 이기는해요

---------------------------

아니 직장다니는지 어쩐지 궁금하다는건데

본인이 후회했느니

마느니 그런소리 왜하나요?

다들 보호자라고 어찌지내나 그게궁금한건데?

Naver
목록으로

댓글

28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