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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수술 후 4개월가량이 지났어요
수술은 잘 되어 배변활동도 좋고 했습니다
켈로이드가 있어 수술부분이 가려워요
간간히 오는 통증도 있지만 그것도 견딜만 하고요
실이 조금 쪄서 그런가 배가 좀 나온다 싶어 신경이 쓰였는데
이상하게 점점 증상이 보여서 오늘 본원에 전화를 했지요
일어서서나(샤워할때)
배변할때 힘들주면 작은 공하나만큼한게 나왔다 들어갔다한다 하니 빠르게 외래를 잡아주시더군요
그래도 2주쯤뒤네요
진료를 봐야알겠지만 탈장일수 있다고하십니다
주의사항을 물어보니 복부에 힘주지 말고 복대착용도 방법이라하시네요 ㅠㅠ
탈장!
이게 뭔가요?
허허허
왠만한 이벤트는 끄덕없이 견뎠는데 이번에는 좀 무서워집니다
유방관련 방사선이 다 마무리될 무렵인데.....
멘탈이 흔들이네요 ㅠ
탈장 주의점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