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ca19-9 536 cea 234 간 병변 소견에 대해서

스마일리l자내본
2024.12.24 12:43 | 조회 451

안녕하세요. 아빠가 한 1~2개월 전 부터 음식을 먹으면 명치 쪽에서 걸리는 느낌이 난다며 밥 먹을 때 물을 함께 먹으면서 내리고 그랬어요. 지난주에 피검사랑 복부씨티 검사를 했는데

씨티 결과지에 오른쪽 반월간 후방 단면의 불분명한 경계성 침윤성 저밀도 간 병변

S5의 다른 2cm 크기 국소 열성 증강 병변

대동맥, 대동맥, 대동맥판 셀리악 축, 공통 간동맥에서 여러 개의 비대해진 LN이 하부 종격동 파라식도 공간으로 확장되었습니다

-t/o) 간 악성 종양(예: 침윤성 간세포암)과 여러 LN 전이 DDx.)간 침범이 적은 림프종

약 2.1cm 크기의 오른쪽 부신 덩어리

-t/k 부신 전이

대충 이런 결과이고 ca19-9 수치 536 cea 수치 234 나왔고 감마 어쩌고 간수치도 좀 높다면서 대학병원 가보라고 의뢰서 받았는데요.

일단 간암이 의심되는 상황일까요? 너무 걱정이 되네요.

일단 빅5 병원은 암진단 전이면 예약이 어려워서 고대구로 이대서울 쪽에 진단을 위한 예약을 해놨고 다음주 초로 예약이 잡혔어요.

고대구로 유양재 교수님 12/31 11시

이대서울 전호수 교수님 12/30 오후4시 이었던거 같아요.

해당 병원들에 가게 되면 간 조직검사를 하게 될까요?

하루라도 빠른 쪽으로 가면 될지.. 근데 또 검사가 얼마나 걸릴지..

혹시 고대구로 이대서울 이쪽 병원들 검사 많이 밀려있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조금이라도 알고 계신 정보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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