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놀이

사월l직본
2024.12.22 16:13 | 조회 257

어젠 잠시 쉬는 시간이었어요

밤새 눈이 내렸는지

지붕이 눈으로 하얗게 덮여있더라구요

지난 11월에도 그러더니 또요

햇빛으로 녹아내렸으면 하면서

창밖을 많이 보았는데

해는 없었고 이참에 쉬는거지 했어요

그동안 쉬지 않고 다녔으니깐요

오늘은 늘어지게 있다 낮에 나갑니다

길이 얼어있는곳도 있긴 했지만

햇빛의 힘인지 비온듯 녹아 있기도 하네요

영상으로 올라간 낮이지만

느낌은 여전히 쌀쌀했어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2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