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20241220_142356.jpg
null
파일 다운로드
아침에 일어나 지금까지 쉴 틈없이 움직여서 지쳤었는데 현관 앞 똥빵님의 선물에 힘듬이 한 순간에 싹~~사라졌어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똥빵님의 글에 또 한번 가슴이 찡~~
내일 엄마 병원에서 퇴원하는데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네요. 똥빵님 덕분에 마음의 초록불이 들어왔으니 내일 엄마와 함께 손잡고 한걸음 한걸음 건너가볼게요. 똥빵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