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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남편 전립선발 소세포암입니다
독성항암 6회마치고 휴지기중 폐로전이가 되었어요 그리고는 다른 카바지탁셀과카보로 약을바꿔서 현재 2차까지 맞았습니다
항암중 골반뼈로 전이가 되어 우측다리가 많이 아파 잘 걷지를 못하고 절며다닙니다
곁에서 지켜보니 제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어 견딜수가 없습니다 오늘 3차항암을 위해 병원교수님진료라 말씀드렸더니 약이 안맞을수도있다고 하시며 이번3차까지 진행하고 시티찍고 약을 바꾸자고 하십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것은 방사선을 같이 해줄수 없냐니까 안된다하시네요
너무 힘들어한다라고 하니
진통제만 쎈걸로 처방해주셨어요
삶의질이 떨어지고 남편이 운동도 열심히 하는사람인데 전혀 운동도 못하고 본인은 얼마나 괴롭고 힘들까요?
왜 방사선치료가 통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못하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다른병원으로 전원을 해서라도 받고 싶어요
도움과 방법을 주세요
소중한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