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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3기 추정으로 현재 수술 날짜가 빠른 곳에서 진행하기 위해 삼성서울병원(선항암 제안)과 칠곡경북대병원(수술 대기) 모두 진료를 받아본 상태인데요..삼성서울병원에서 mri 촬영을 받아보라고 하셔서 근처 제휴 병원에서 촬영 일정을 잡아주셨습니다.
그런데 경대에서도 mri 날짜가 잡혀있어서 한 쪽에서 촬영을 하고 cd를 구워가려고 하니 경대에선 여기서 수술하려면 mri도 여기서 찍어라 하고 삼성병원은 또 일정이 지연될 수 있으니 제휴 병원에서 찍는 게 좋다고 합니다..
만약 두 군데서 다 촬영을 진행하면 둘 다 보험 적용이 가능한걸까요...? 제가 알기론 진단 시엔 1회만 적용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요..그리고 이 경우에 한 달에 2회 mri 촬영하는데 몸에는 별 무리가 없을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