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4차하는 동안 옛날 옛날부터 있던 치핵이 어마무시해졌거든요.
매번 피도 보이는데다 면역력떨어지면 감염될까봐 걱정이거든요.
지난번에는 대출혈파티도 했었고...이후로는 조심하지만요.
이제는 앉기도 불편해서 거의 눕다시피하고있어요.
반신욕이라도 하면 좀 나을텐데 몸 온도가 올라가면 약기운이 확 돌아서 그것도 못하고
으윽 변비는 없지만 조금이라도 딱딱해도 아프고
물러도 아파요...
수술은 무리겠고 우선 항문과가서 약을 지어야할까요.
아님 연고로 버티다 이번 항암입원 때 선생님께 여쭈어볼까요.
리소드렌때문에 확실한 가이드가필요하거든요.
아무 약이나 먹었다가 큰일날 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