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직장암 간전이로 수술후 항암12회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그힘들다던 항암을 받을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벌써24회 받았네요.
수술 잘되시고 항암 12회 하고 CT에 깨끗했는데
장루복원기다리다가 추적3개월 만에 간재발 복막전이 되셨습니다. 여명 6개월에서 10개월받았고
항암하면 1년 연장된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항암을하는데 cea수치가 18에서 항암6회후
19로 올랐고 폐에결절이 보이는데 위치가 안좋다고 하셨습니다.
부산대병원에서 항암받다가 교수님이 그만두는 바람에 해운대 백병원에서 3박4일 입원항암 받고 있는데 항암12차후 ct결과 보니 cea수치가 16이네요
교수님이 좋아지셨네요 하시니 어머니는 기뻐하셨습니다. 제가 어디가 좋아졌냐고 하니 6개월 전보다 종양이 줄어들지도 커지지도 않았다 그럼그게 좋아진거라고 합니다. 제가 예전 ct하고 최근 ct 보고싶다고 하니 보여주면서 간재발 복막전이라고 하셔습니다.
제가 폐에 결절물어보니 그거는 신경안써도 된다고하셨고. 어머니께서 복막전이신데 배도 안나오셨고
증상도 없어 제가 복막전이는 개복을 해보야 정확히 알수있지않냐고 물어보니 개복을 해보야 알수있고
복막이 아닐수도 있다. 근데 간전이는 확실하다고 합니다. 확대해서보니 테두리에 2군데 재발 했던데
방사선 치료 안되냐고하니 안된다고 합니다.
휴지기 제가 2달 말하니 그럼 전이확률이 높다고 해서 1달. 그것도 불안하다고 해서 기존보다 일주일 연장하고 다시 2주에 한번씩 받네요
만약 복막전이가 아니고 간에만 전이가 있으면
이건 치료가안되나요. 종양내과 교수님은
항암만으로 치료 되는경우는 없다고 합니다.
항암6회더받고 자료들고 서울에유명병원에 가봐야될지 부산에서 말하는거하고 서울에 유명병원하고 말하는게 차이가 없을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