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여기는 어제 오후에 눈이 오다말다 했기에
오늘 나가도 되나 망설였고
평지는 몰라도 둘레길은 혹 미끄럽지 않을까 하는
약간의 걱정
나뭇잎은 떨어졌지만 그래도 이곳은
기온이 낮긴 한가봐요
중간 중간 눈온 그대로 간혹은 얼어있기까지
약간은 엉거주춤한 자세로 다녀왔어요
11월처럼 눈으로 힘들까
너무 초반에 많이 걷긴 했네요
오늘 17일인데 벌써 200km를 걸어버렸네요 오버페이스지요
내일부턴 조금 덜걷기 하려구요
몸이란게 습관이 되면 그만큼이 아니면
걸어도 걸었다는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오늘은 아직은 춥다 그런 생각은 안들었어요
따스하기까지 했다 하나요
정말 내일 추워질까하는 의아심??
제가 느끼는 기온보다 조금은 내려서 생각해주세요
2시간 정도 거의 계속 움직이는거라
오른 열이 식지 않은 상태로 유지해
추위를 못느끼다가
막상 집에와서 쉴때 한기가 느껴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