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 어머니는 1월초에 난소암4기 판정
항암 6회후
7월초 수술
그뒤로 아바스틴 2회 후 수치가 올라서
다시 다른약으로 바꾸고 항암 3회정도 진행했어요
요양병원에 계신데 복부 불편감 호소하시고
오늘 아침 응급실로 전원하셨어요ㅠ
아빠도 안계시고 자식이라고는 딸자식 저하나뿐인데
혼자서 항상 치료를 해오셨어요
저는 3살 아기를 육아중이긴 한데 마음같아서는 전적으로 해드리고 싶으나
한계가 있구요...
장폐색이라는데 엄마 괜찮을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