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어머니가 위암 복막전이로 여명 1년을 받으셨었는데 어느새 임상 2년을 채우셨습니다.
오늘을 끝으로 임상이 종료되는데 교수님 말씀으로는 면역항암제는 애초 2년 임상이라 더 맞을 수 없고 면역항암제 없이 치료를 계속하자고 하십니다.
약이 잘 맞는 것 같아 임상에 사용한 면역항암제를 자비로 구입해 처방받을 수 없냐 물으니 불가하다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면역항암제라는게 뭐 안맞는다고 순식간에 사라지는게 아니고 몸에 남아있으니 걱정마시라고 말씀은 주시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그럼 왜 4주에 한번씩 2년간 맞은건지..의문이 들 수 밖에 없고, 약이 내성이 온 것도 아닌데 임상 종료로 인해 더 쓸 수 없다는 사실에 겁이 납니다.
제가 지식이 없어 이렇듯 면역항암제에 내성이 오지 않은 상황에서 임상이 종료되었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동행분들에게 자문을 구해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