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무생각 없어요!
책 내용도 생각 나지 않아요!
회사에서 밀리의서재 구독시켜줘서 그냥 아무거나 제목만 보고 읽고 있습니다.
치열하게 싸우다가도, 가끔은 아무생각 없이 쉬고 싶어요!
"이제 그만하고 싶다!"라고 수만번은 되뇌이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러다 보면 다시 힘이나요.
그래도 사는게 더 좋으니까~~~~
다시 어떠한 의미도 두지 않고 책을 읽고, 옥상 텃밭 차가운 흙속에 시금치 씨앗을 뿌리고, 비닐을 덮어요.
뱃속이 따끔 거리고, 묵직하게 아파 오고 있습니다.
"미안하지만 오늘은 이만 좀 쉴께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