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은 이만 좀 쉴께요-손힘찬-

나구리l직본
2024.12.12 10:43 | 조회 407

아무생각 없어요!

책 내용도 생각 나지 않아요!

회사에서 밀리의서재 구독시켜줘서 그냥 아무거나 제목만 보고 읽고 있습니다.

치열하게 싸우다가도, 가끔은 아무생각 없이 쉬고 싶어요!

"이제 그만하고 싶다!"라고 수만번은 되뇌이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러다 보면 다시 힘이나요.

그래도 사는게 더 좋으니까~~~~

다시 어떠한 의미도 두지 않고 책을 읽고, 옥상 텃밭 차가운 흙속에 시금치 씨앗을 뿌리고, 비닐을 덮어요.

뱃속이 따끔 거리고, 묵직하게 아파 오고 있습니다.

"미안하지만 오늘은 이만 좀 쉴께요"

응원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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